반응형 전체 글92 나에게 꼭 맞는 강아지 선택하기 강아지를 입양하기로 결정했다면 어떤 강아지를 선택할지, 어디에서 데려올지, 미리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지 먼저 알아보아야 한다. 강아지의 품종은 크게 순종, 잡종, 이종교배종으로 나뉜다. 순종은 혈통서가 있는 견종, 잡종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믹스견, 이종교배종은 두 견종의 순종을 교배해서 태어난 경우를 말한다. 미리생각해 둔 견종이 있다면 견종에 대한 정보를 찾아본다. -내 성향과 맞는 강아지 선택하기 집에서 지내는 것을 좋아하고 강아지와 오래 놀고 싶다면 -토이푸들, 포메라니안 등 애교가 많은 소형견을 키운다. 1인 가구라서 혼자서도 잘 놀고 외로움을 덜 타는 강아지를 원한다면 -시추, 차우차우 등 독립적인 성향의 강아지를 선택한다. 운동하는 것을 즐기고 활동적이며 아웃도어 파라면 -보.. 2023. 4. 14. 반려견의 치아와 발톱관리 치아를 관리해야 하는 이유 건강한 치아 관리는 칫솔질로부터 시작된다. 치아는 반려견의 전신건강에 밀접한 영향을 준다. 사람은 양치질할 때는 치약과 칫솔을 이용하여 3분 정도 골고루 닦는 것이 원칙이지만 개의 경우 어릴 때부터 적응교육을 시키지 않았다면 치아관리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치아관리가 잘되지 않은 반려견의 경우 구취로 인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불편을 겪을 수 있으며 치은염으로 인해 잇몸이 붓고 피가 나며 치주염으로 진행되면 이빨이 흔들리거나 빠질 수도 있다. 극심한 통증은 물론이고, 구강 내 세균이 다른 곳으로 퍼져서 병을 일으키거나 잘 먹지 못해서 건강이 급속도로 나빠질 수 있다. 칫솔질을 싫어하는 반려견의 경우의 적응교육 -칫솔질의 보상으로 젤타입의 간식이나 통조림 또는 잘 먹는 영양제를.. 2023. 4. 6. 반려견이 먹는 물과 간식의 종류 반려견의 크기별 음수량 소형견 기준으로 1일 60ml 물을 마시고 대형견의 기준으로 1일 40ml 정도의 물을 마신다. 그러나 활동량이 많거나 더위나 질병으로 호흡을 많이 하게 하면 손실되는 수분의 양이 많아지므로 필요한 물의 양도 많아지게 된다. 반대로 건식 사료가 아닌 습식 사료를 먹게 되면 사료를 통해 수분을 섭취하게 되므로 물을 마시는 양이 줄어들 수 있다. 반려견의 물먹는 양이 갑자기 늘어났을 때 병적인 음수량 증가는 정상 음수량 2배 이상 물을 마시는 것을 말한다. 물먹는 양이 많이 늘어났다면 우선 활동량이 증가했거나 습식사료에서 건식사료로 바꿔준 것은 아닌지 확인한다. 그러나 평소 동일한 생활을 했는데 물먹는 양이 많아졌다면 질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음수량이 증가하는 질병 만성신부전, 신.. 2023. 4. 5. 반려견의 식사와 영양관리 좋은 사료의 기준은 무엇일까? 사료는 동물들에게 매 끼니 조리하여 먹이기 어렵기 때문에 영양소의 균형에 맞추어 음식을 가공하고 제품으로 만든 것이다. 좋은 시료의 기준은 사람이 좋은 식사의 기준을 세운 것과 동일한 부분이 많다. 일단, 소화 흡수가 잘되고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가 있으며 변상태가 안정적인 것이 좋은 사료의 기본 조건이다. 양질의 재료를 사용하여 동물의 몸에 필요한 성분을 골고루 함유하여 기호도가 높아서 잘 먹도록 만든 사료가 좋은 사료라고 할 수 있다. 사료의 품질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사료포장지에 표기되어 있는 성분과 비율을 확인해 보아야 한다. 연령별 사료 급여 횟수 3개월-5회 6개월-4회 12개월-2~3회 1년-2회 사람도 어릴 때는 자주 먹고 어른이 되면 일.. 2023. 4. 4. 반려견 예방접종 예방접종이란? 예방접종이란 독성을 약화시킨 항원을 주사하여 항체를 형성시키고 다음에 동일한 질병의 원인균에 노출되더라도 저항할 수 있도록 면역력을 높여 주는 것이다. 아무리 독성을 약화시켰다 하더라도 어린 동물에게 일종의 균을 주사하는 것이므로 건강상태가 좋을 때 접종해야 한다.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반려견에게 예방접종을 하게 되면 오히려 질병을 유발하게 되므로 먼저 치료한 후 접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의 중요성 반려견이 질병으로부터 방오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조금 더 나아간 적극적인 사랑이다. 비용 때문에 예방접종을 안 하는 것보다 질병에 대한 지식이나 예방접종의 중요성에 대해 잘 몰라서 안 하는 분들도 많다. 그러다가 나중에 전염병에 걸려서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상태가 된 후 예방접종을 하러.. 2023. 4. 3. 입양후 동물병원 이용할때 반려견 입양 후 첫 동물병원 방문은 입양 첫날 하는 게 좋다. 구토나 설사등의 이상 증상이 없다면 간단한 외관 검사와 기생충 검사를 검사를 할 수 있다. 하루 정도는 집이 낯설고 불안한 마음에 일시적으로 식욕이 저하될 수 있지만 식욕부진이 2~3일 후까지 이어지고 활동력도 감소한다면 즉시 검진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일부 분양처에서는 제휴되어 있는 병원을 소개해 주기도 하는데 제휴병원은 독립성에 영향을 줄수도 있고 집과 거리가 먼 경우가 있어서 2~3개월령의 어린 강아지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때문에 예방접종은 물론이고 건강 이상시에도 언제든지 신속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집에서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처음 동물병원을 내원하면 반려견의 건강상태에 대한 기본 검진을 진행한다. 처.. 2023. 4. 3. 이전 1 ··· 12 13 14 15 16 다음 반응형